+ 드론부터 위성까지, 요즘 핫한 방산 스타트업 10곳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안녕하세요. 홍선표입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말도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토요일인 어제는 집에서 중량 스쿼트를 한 다음에 가볍게 동네 공원에서 조깅도 했고, 일요일인 오늘은 다음주 주말에 있는 서울시 대회를 앞두고 유도장에서 오픈매트를 한다고 해서 가서 2시간 동안 기술연습과 굳히기, 자유대련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왔습니다.
유도장에 모인 약 20명 중에서 대부분은 10대 청소년 친구들이었는데요. 전체 참가 인원들 중에서 제가 가장 연장자더라고요.
꼭 그래서 그런 건 아니지만 학생들 먹으라고 근처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하드도 좀 사다가 주고 그랬는데, 평소보다 길게 두 시간 동안 운동을 하니까 좋더라고요.
기술 연습 시간 때는 몸무게가 80킬로라고 하는 중학생 친구랑 같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다양한 기술들을 연습했는데, 그 친구가 체중이 상당히 나가는 데도 불구하고 요즘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허리후리기 기술이 그럭저럭 잘 들어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난주에는 목요일에 경북 안동으로 출장도 다녀오고 꽤나 바쁘게 지냈습니다. 안동이 꽤나 멀 줄 알았는데, 청량리역에서 안동역까지 KTX로 1시간57분이면 가더라고요. 그래도 새벽 6시30분 차 타고 출발하느라 그날 4시에 일어났더니 피곤하긴 피곤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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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대마 재배, 가공 현장 보고 왔습니다!
안동을 갔던 건 안동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약품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대마를 재배하고, 또 실제로 이를 활용해 약품을 만드는 게 허용된 지역이기 때문인데요.
(마약류 관리법에 따라 현재 법적으로 대마는 삼베를 만들거나, 종자를 취득할 목적으로만 키울 수 있습니다. 잎처럼 약효가 있는 부위는 다 전량 폐기해야만 하고요)
규제자유특구라고 해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 단위 규제 샌드박스 제도가 있는데, 그걸 취재하러 갔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대마를 의료용, 산업용 목적으로 합법화한 국가들이 적지 않은데,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사전 조치로 규제자유특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가서 실제로 스마트팜으로 대마를 재배 중인 기업 대표님과 이렇게 키운 대마를 납품받아 원료의약품을 만드는 회사 사장님을 인터뷰했고,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체 관계자, 중기부, 경북도, 안동시 담당 공무원분들과 만나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아웃스탠딩>이 IT, 스타트업 전문 매체이다 보니까 현장 취재를 나가도 주로 강남 테헤란로, 판교쪽으로 나가는 게 보통인데, 이렇게 안동에 와서 실제로 대마가 어떻게 자라는지도 보고, 이 대마를 가공해 의약품을 만드는 모습도 보고 그러니까 좋더라고요.
앞으로도 보다 다채로운 기사 작성을 위해서 이렇게 전국 곳곳에 있는 좋은 기업들을 찾아뵐 수 있게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난 평일과 지난 주말도 이렇게 즐겁게 잘 보냈는데요.
이번 한 주도 즐겁게 잘 지내시고, 저는 조만간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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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대마 스타트업을 키우려는 걸까? 안동 헴프특구에 다녀왔습니다
1.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법에서 정한 목적에서 벗어나 대마를 키우는 게 허용된 곳이 있는데요. 이곳에선 재배뿐 아니라 대마에 담긴 특정 성분의 추출과 농축, 증류와 정제를 통해 고순도 원료를 생산하는 것도 허용돼 있습니다. 의약품으로 만들어 해외로 수출도 할 수 있죠.
2. 경상북도 안동시 일대에 자리한 ‘경북 산업용 대마(헴프) 규제자유특구’가 바로 그곳입니다. 규제자유특구는 각종 법령과 규제로 인해 도전할 기회조차 갖기 어려운 혁신·전략산업에 대해 실증특례·임시허가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주는 제도죠.
3. 의료용 대마초의 합법적인 사용을 위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7월 국회에 발의되는 등 국회에서도 의료용 헴프를 일정 부분 합법화하는 것에 대한 전향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웃스탠딩>은 지난 6일, 안동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찾아갔습니다.
4. “현재 약 60개국이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를 했는데, 일반적으로 선진국이라고 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나라들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만 합법화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건 선진국이라면 반드시 해야 되는 사업이구나’라는 생각을 저희가 했던 거죠” (김정국 네오켄바이오 사장)
5. “사실 저희도 실제로 사업을 하기 전에는 마약으로 남용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강했어요. 하지만 지난 6년 동안 실제로 사업을 하면서 진짜 제대로만 관리가 되면 사회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여지를 다 없앨 수 있고,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규제자유특구에서 검증을 했다고 생각해요” (김정국 네오켄바이오 사장)
6. “의료용 목적으로 헴프를 생산해서, 공장에 원재료를 공급하려고 하면 그 기준에 맞는 그런 재배 방법이 별도로 정해져 있어요. 스마트팜에서 헴프를 키우는 건 일반적인 노지 재배에 비해서 엄청난 돈이 들고, 굉장히 많은 기술적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송규섭 에이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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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부터 위성까지, 요즘 핫한 방산 스타트업 10곳
1. 방산 스타트업이 요즘 주목받습니다. 전쟁 양상이 달라지고 정부와 투자사도 움직이면서, 국내에서 관심받는 10곳을 꼽아봤습니다. 기술과 사업화 현황도 함께 살폈습니다.
2. 이들이 설립 이후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5043억원인데요. 2025년 합산 매출은 526억원, 영업손실은 725억원이었습니다. 흑자를 낸 곳은 단 한 곳뿐이었습니다.
3. 매출이 0원인데도 수백억원을 투자받은 곳이 있고요.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을 준비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미 양산에 들어가 해외에서 제품을 파는 곳도 있었습니다.
4. 이들은 군집 드론과 무인체계, 위성·AI, 로봇, 발사체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각 회사에 직접 무엇이 경쟁력인지, 향후 1~2년 동안 어디에 힘을 쏟을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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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파트너'는 저희 <아웃스탠딩>이 주최측과 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등의 PR(홍보) 활동을 전담해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는데요.
참여 기업 모집 기사와 관련 담당자 인터뷰 기사, 중간 진행 상황 공유, 최종 성과 인사이트 등을 기사와 유튜브 등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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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리멤버 엑싯 신화를 쓴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PwC, 국내 최고 데이터 기반 액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혁신의숲 운영사)와 함께 미디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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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희 <아웃스탠딩>이 주력하고 있는 사업 분야이고 회사 안에서 제가 총괄하는 영역이니,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저한테 문의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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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아웃스탠딩 미디어 파트너 상품 소개서)
<미디어 파트너 콘텐츠 사례>
(참조 -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기사)
(참조 - 삼일PwC의 AX 컨설팅에 선정된 10개 기업의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기사)
(참조 - 리멤버 엑싯 주인공, 아크앤파트너스에게 코칭받고,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유튜브)
(참조 - 삼일회계법인에게 ‘AI 네이티브 전환’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5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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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 Q. 먼저 오지큐는 어떤 회사인가요?
03:20 Q. 이번 사태의 배경이 되는 2021년 전후, 오지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04:48 Q.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오지큐(OGQ)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05:46 Q. 오지큐가 던진 승부수는 무엇이었나요?
07:10 Q. 이때 오늘 다룰 투자사가 합류했죠?
08:12 Q. 해당 펀드는 일반적인 벤처투자 펀드와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다른가요?
09:44 Q. 투자계약서에는 어떤 핵심 조항이 담겨 있었나요?
10:32 Q. 상환 의무를 누가 지도록 명시돼 있었나요?
12:45 Q.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수는 어떻게 됐나요?
14:52 Q. 인수가 무산된 뒤 어떻게 소송까지 가게 됐나요?
16:22 Q. 1심 재판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17:10 Q. 투자사 측은 왜 회사가 아니라 대표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나요?
19:28 Q. 소송에서 주요 사안이 무엇이었나요?
21:23 Q. 두 쟁점에 대해 1심 재판부는 각각 어떻게 판단했나요?
22:40 Q. 2심도 진행됐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선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요?
24:00 Q.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수 무산에 대해서도 새로운 주장이 있었죠?
25:15 Q. 하지만 2심에서도 항소가 기각됐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27:39 Q. 패소가 확정된 뒤 신철호 대표는 SNS에 포스팅을 올렸죠?
30:23 Q. 업자들이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지지에 나선 현실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32:30 Q. 이 사건이 '연대보증' 논란으로 확산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35:45 Q. 신철호 대표 측이 제시한 문제 해결 방안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38:21 Q. 신철호 대표는 인터뷰에서 지지 여론과 연대보증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했나요?
40:36 Q.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는 어떤 요구를 했나요?
41:57 Q. 신철호 대표 본인이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밝혔나요?
43:40 Q. 투자사 측의 입장은 어떤가요?
47:25 Q. 다른 주주들(숲·네이버)의 입장은 어떤가요?
52:46 Q. 여기에 대해 최용식 기자의 생각은 어떤가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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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수집 접었습니다.. 딱 2개 남겨서 만든 '매출 1500억' [with 이성봉 아웃스탠딩 기자]
01:30 Q. 압축 파우치 브랜드로 유명한 '브랜든'이 부스터스가 만든 브랜드인 가요?
02:25 Q. 원래 부스터스는 브랜든 같은 작은 브랜드를 사들이는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아니었나요?
04:10 Q. 브랜드가 많을수록 인프라를 함께 써서 효율적일 텐데, 왜 브랜드 인수 모델을 접게 된 건가요?
07:03 Q. 래핑찰리처럼 실적이 좋은 브랜드까지 매각하면서, 브랜든과 이퀄베리만 남긴 기준은 무엇인가요?
08:46 Q. 당시에는 작았을 브랜든을 부스터스가 첫 번째 브랜드로 인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0:44 Q. 인수한 이후 브랜든을 성장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점들을 바꿨나요?
13:21 Q. 여행용품인 브랜든에 이어, 제품도 타깃도 전혀 다른 '이퀄베리'로 뷰티 사업에 도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4:47 Q. 인수 당시 이퀄베리는 어떤 브랜드였고, 부스터스는 이 브랜드의 어떤 가능성을 보고 인수한 건가요?
16:56 Q. 인수한 뒤에는 이퀄베리를 어떻게 바꿨고, 해외 소비자 반응은 어땠나요?
18:54 Q. 두 브랜드에 집중한 변화가 실제 실적에도 나타났나요?
20:53 Q. 회사의 성장이 최윤호 대표의 개인 경험과 판단에 너무 의존하는 '대표 리스크' 우려는 없나요?
23:10 Q. 앞서 말씀하신 성장과 실적이 특정 인물이 아닌, 회사의 조직과 시스템 덕분이라는 뜻인가요?
27:11 Q. 특정 브랜드나 대표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 실적 흔들림이나 리스크가 더 커지지 않나요?
30:20 Q. 앞으로 부스터스가 더 성장하려면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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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미디어 파트너 콘텐츠입니다)
아크앤파트너스에게 밀착코칭을 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1. ‘Ark Growth Studio’(AGS·아크 그로쓰 스튜디오)는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아웃스탠딩 역시 미디어 파트너로서 PR(홍보)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요.
2. 실제로 1~2년 정도 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소수의 기업들만을 선정해, 밀착·집중 코칭하죠.
3. 아크앤파트너스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할 AGS 2기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을 모집 중인데요. 7월 6일(월)부터 오는 7월 24일(금)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4. ①서류 제출일을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법인 ②BEP(손익분기점)를 넘었거나 선발 이후 12개월 내 BEP 달성 가능한 법인.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기업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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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을 출시합니다
아웃스탠딩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 매달 10~20만명이 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며 확고한 전문성과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와 함께 한다면 '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이란 이름 아래 기업과 기관의 메시지를 투명한 협업구조 속에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아웃스탠딩 독자 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좀 더 구체적으로는 명확히 콘텐츠형 광고임을 표기하고요. 특정 계정을 통해 퍼블리싱됩니다.
(2) 브랜디드 콘텐츠인 만큼 광고주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합니다.
(3) 그와 동시에 아웃스탠딩의 편집정책과 명백한 사실, 정교한 논리를 따릅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는 스토리와 퀄리티를 입혔을 때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4) 기본적으로 스폰서십 포스팅은 브랜디드 콘텐츠에 해당하는 만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됩니다.
(5) 비용은 기본가 600만원입니다. 통상 포스팅당 1000~1만의 조회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PC우측배너 및 SNS 광고, 모바일 최상단 배너, 메인홈 배너를 통해 도달 4~5만명, 노출 10~30만회 가량의 포스팅 전달이 가능합니다.
*관련 지표는 기사발행 1달 후 광고주분에게 따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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