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출 30억 이상 스타트업 50곳 인터뷰하고 느낀 것"..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이제 2월도 벌써 끝나가네요
안녕하세요. 홍선표입니다. 직전에 보내드렸던 뉴스레터가 1월말에 부산에서 열렸던 AC협회(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주관 ‘스타트업 써밋’에 참석하기 이틀 전에 보내드렸던 메일이니까 거의 한 달만에 인사드리는 건데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건강하고, 바쁘게 잘 지냈습니다. 평소처럼 열심히 취재해서 기사도 쓰고, 유튜브도 만들고, 스타트업 대표님들끼리 서로 소개해 드리느라 늦은 시간까지 한 스타트업 사무실에서 소주도 마시고, 다른 취재원분들과도 술자리를 갖고 그러느라 바빴네요.
확실히 결혼을 하니까 연휴에도 더 바빠져서 연휴 전주에는 동생네 부부, 조카와 함께 부모님 댁에도 찾아뵙고, 연휴에는 처가가 있는 전남 광주에서 머물며 지냈네요.
연휴도 잘 보내셨고, 그동안 잘 지내셨죠? 이미 2월 말이라 상당히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항상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지내시면서 업무에서도 큰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난 한달 동안에는 상당히 바쁘게 지냈는데요. 그렇긴 했지만 유도도 빼먹지 않고, 최대한 다 나갔습니다. 저녁 약속이 있었던 날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 출석 도장을 찍었던 거 같네요.
덕분에 얼마 전에는 한 단계 더 승급을 했는데요. 이제 지금껏 했던 것만큼만 더 하면 검은띠(초단)를 맬 수 있을 정도까지 왔네요. 1년 반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유도를 하면서, 저보다 더 어린 친구들과 땀흘리며 운동을 한 덕분에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고, 개운해졌는데, 앞으로 더 정진해 내년 초 정도에는 꼭 유단자가 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에는 주로 인터뷰 기사를 많이 썼는데요. AC협회의 부산 행사에서 만나뵙던 부울경 대표 AC(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의 박준상 대표님 인터뷰부터 시작해서, 저희 아웃스탠딩과 함께 협업해 ‘아크 그로쓰 스튜디오’라는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아크앤파트너스의 안성욱 공동 대표님(오늘 뉴스레터에도 실었습니다)을 뵙었고요.
그 이후에도 오늘 뉴스레터에서 기사로 소개해 드리고 있는 게임사 선시안의 권오준, 허재호 창업자님, 그리고 스톡옵션 관리 등 법인 업무 지원 플랫폼 주주의 창업자인 서광열 코드박스 대표님을 뵙었습니다.
이렇게 다들 자신의 업계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계신 대표님들을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 배울 것도 많고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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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절대 따라하지 못 하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특히 저희 <아웃스탠딩> 같은 경우에는 기사에 분량 제한이 없어서, 물리적인 제약 없이 쓰고싶은만큼 다 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보통 인터뷰 기사를 쓰면 1만5000자 내외, 혹은 그 이상을 쓰는데, 이렇게 인터뷰이분들이 했던 말을 거의 빼먹지 않고 다 전달할 수 있어서, 독자분들도 좋아하시고, 또 인터뷰이분들도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좋더라고요.
예전에 신문사에서 일했을 때는 두 시간 넘게 인터뷰를 진행했어도, 신문 지면에 실을 수 있는 건 겨우 원고지 7~8매, 아주 길어야(신문 전면 기사로 써야) 20매 정도여서, 대부분의 내용은 날리고, 어찌보면 일반적인 거대담론 위주의 이야기밖에 실을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웠었는데 <아웃스탠딩>에 와서는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다 담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대신 이렇게 한번 인터뷰 기사를 쓸 때마다 엄청나게 길게 쓰니까, 쓰고 나면 손목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유도장에 가서 스트레칭을 할 때 터널 증후군을 완화해 주는 스트레칭을 빼먹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해 저희 <아웃스탠딩> 동료들이 인터뷰에 힘을 싣는 건 일단 저희 매체는 실제로 구독자분들이 돈을 지불하고 보시는 유료 매체다보니, 독자분들의 대부분이 업계 종사자분들, 고관여자분들이라 디테일하고 깊은 이야기에 대한 실무적인 관심이 높으시고, 또 이 같은 정보가 가져다드리는 효용성이 높기 때문이고요.
또한 이렇게 사람을 직접 만나서 작성하는 장문의 인터뷰야말로 AI 시대에도 AI가 따라할 수 없는, 변치 않는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라고 생각해서이기도 합니다.
사실 예전 직장에서 일할 때부터 ‘남들 다 쓰는 기사를 똑같이 쓰는 게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를 항상 고민해 왔었고, 이런 고민 때문에 네이버와 전 직장 신문사가 합작해서 만든 JV(조인트 벤처) 창립 멤버로도 손 들고 지원해서 갔었던 건데, 이제 정말 AI 시대가 도래한 만큼 남들과 똑같은 기사는 더욱더 의미가 없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저는 지난 한 달 동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바쁘게 잘 지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기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 그럼 오늘은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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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때 만든 배구게임으로 1.4억 다운로드, 매출 140억".. 선시안 권오준, 허재호 창업자 인터뷰
1. 누적 앱 다운로드 1억4000만건, 오가닉 다운로드 비율 95%, DAU 100만 돌파, 2025년 매출 140억원, 영업이익 75억원. 2022년에 설립된 직원 27명의 게임 개발사 선시안이 거둔 실적인데요. 액션 스포츠 배구 게임인 ‘더 스파이크 크로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곳이죠.
2. 이 게임은 회사의 공동 창업자인 1999년생 권오준 대표와 허재호 부대표 겸 CTO가 고등학교 1학년 때 개발을 시작해 고3이던 2018년에 개발을 마치고 출시한 게임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구를 게임으로도 하고 싶다’는 10대의 마음으로 개발을 시작했죠.
3. “저희가 게임을 처음 개발하던 2016년~2018년부터 개발 과정을 유튜브나 배구 커뮤니티 같은 곳에 공유를 많이 했었어요. 이 과정에서부터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고, 덕분에 국내 출시 초기부터 반응이 되게 좋았어요. 군대 가기 전에 국내에서만 50만건의 다운로드가 나왔죠”
4. “이용자들이 많은 국가들로는 일단 한국이 있고,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라질, 필리핀, 일본 같은 국가들을 꼽을 수 있어요. 작년에는 다운로드수가 2500만건이 나왔는데, 인도네시아에서 966만건, 베트남에서 489만건, 말레이시아에서 86만건, 브라질에서 153만건 정도가 나왔어요”
5. “일단 저희 게임에서 특정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구입할 수가 있는데요. 작년 140억 매출 중에서 40억원이 ‘라울’이라는 한 선수에 대한 결제에서 나왔어요. 저희가 2025년 초부터 라울에 대한 스토리적 곡선을 넣고, 음악 같은 분위기를 잡는 데 굉장히 시간을 많이 썼어요”
6. “협약을 맺은 G홀딩스는 하이큐 IP로 게임 개발을 중개한 이력을 갖고 있는 일본 에이전시인데요. 저희가 일본 스포츠 애니메이션, 만화 IP랑 협력을 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좀 부스팅을 받기 위해서 여러 가지 IP와 콜라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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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억 이상 스타트업 50곳 인터뷰하고 느낀 것"..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1. 지난 2월 5일 만난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공동 대표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았는데요. 아크앤파트너스가 지난 1월에 신청 기업을 모집한 스타트업 대상 코칭 프로그램 ‘Ark Growth Studio(아크 그로쓰 스튜디오)’에 50곳이 넘는 기업들이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2. 이 프로그램은 아크앤파트너스가 결성한 펀드의 직접 투자나 아니면 이미 아크앤파트너스가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 주도의 ‘볼트온 M&A’(동종업계 연관기업 인수·합병)까지 잠재적으로 염두한 채 진행되는 코칭 프로그램인데요.
3. (안성욱 대표) “첫 번째로는 AI 서비스 자체를 본업으로 하는 기업들도 물론 지원해 주셨지만, 그 외에 다른 모든 기업들도 AI를 활용해 효율성을 엄청 찾으려고 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어요. AI를 회사 발전의 툴로 사용하는 곳들이 정말 많았어요. 업종하고 상관없이 모든 사업체들이요”
4. “‘50명에서 100명으로 가는 과정을 어떻게 가야지’하는 고민들이 좀 많으신 편이었죠. 이제 사업 부문도 하나가 아니라 2개, 3개가 됐고, 지역도 커버리지가 좀 넓어져 누군가 맡아줬으면 좋겠는데, 나는 기술자인데 어떻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할까, 이런 고민들이 많았죠”
5. “코칭을 받는다기 보다도 하여튼 얘기를 많이 하고 싶어 하셨어요. ‘좀 들어주세요’라고 이야기하셔서 제가 ‘아직은 잘 몰라요’라고 말씀드려도, ‘그래도 감으로라도 얘기해 주세요’, 이런 분들이 꽤 많았어요.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그런 목마름이 대단히 컸어요”
6. “첫 번째 선발 기준은 저희 아크앤파트너스에서 향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투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기업인가하는 기준입니다. 두 번째 기준은 저희가 이미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 컴퍼니가 볼트온(동종업계 연관기업 인수) 대상 혹은 전략적 제휴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기업이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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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Q. '커넥트웨이브'가 어떤 회사인지 설명해주세요
03:09 Q. 컨슈머 커머스부터 각 영역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04:42 Q. 소비자, 판매자, 코로스보더까지 커머스 전 영역을 다루는 회사라고 봐도 될까요?
05:24 Q. 지금의 커넥트웨이브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07:09 Q. 2019년 그리고 2021년까지는 또 어떤 기업을 인수했나요?
09:05 Q. 그 다음해에 'MBK파트너스'가 '코리아센터'를 인수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10:45 Q. MBK파트너스가 지배력을 확보한 후 코리아센터와 다나와를 합병시킨 건가요?
12:17 Q. 역합병에서 끝이 아니었잖아요?
14:00 Q. 사모펀드가 수월한 밸류업과 바이아웃을 위해 자진 상폐를 진행하는 건가요?
16:10 Q. 코리아센터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을 커넥트웨이브 측에 확인하셨나요?
17:22 Q. 커넥트웨이브가 오랜만에 인수를 추진한 아정당은 어떤 기업인가요?
18:45 Q. 성장성은 높지만 기존 행보와는 결이 다른 아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9:41 Q. 첫 번째 포인트부터 설명해주세요
22:32 Q. 커머스 모델을 생활비 시장으로 확장한 이번 인수에 대해 MBK파트너스는 뭐라고 하나요?
24:00 Q. 커넥트웨이브가 인수 주체이지만 최대 주주인 사모펀드의 영향력이 작용했을까요?
26:51 Q. MBK가 주도한 이번 아정당 인수에 대해 업계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8:18 Q. 투자 업계 관계자분들은 뭐라고 하시던가요?
29:02 Q. 이번 인수에서 커넥트웨이브가 직접 주체로 나선 점에 주목해야 할까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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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Q. 남궁훈표 신작 게임의 특징과 현재 화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04:15 Q. 남궁훈 대표의 텍스트 기반 신작, 실제 성과는 어떤가요?
06:03 Q. 이 게임의 유지율, 즉 리텐션 지표는 어떻게 나왔나요?
08:33 Q.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09:40 Q. 텍스트 게임의 구체적인 플레이 방식과 조작법은 어떻게 되나요?
12:10 Q. 과거에도 이런 류의 게임이 있었지 않습니까?
15:54 Q. 플레이봇이 출시 초기부터 인기를 끄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18:16 Q. 남궁훈 대표의 최종 목표와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요?
20:31 Q. 아이즈엔터테인먼트의 현재 자금 사정과 투자 현황은 어떤가요?
23:28 Q. 업계에서는 남궁훈 대표의 도전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
26:05 Q.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 AI 스타트업인데 실제로는 어떻나요?
28:36 Q. 이 '비용 효율적' 전략이 다른 프로젝트에도 계속 이어질까요?
30:35 Q.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이 게임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려는 사업 목표는 무엇인가요?
31:51 Q. 이번 게임은 최종 비전을 향한 징검다리인가요?
32:35 Q.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서비스가 될지는 여전히 미지수군요.
33:49 Q.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구조라는 건가요?
34:38 Q. 남궁훈 대표의 이번 실험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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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파트너스에게 밀착코칭을 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1월30일) (전체 공개 콘텐츠)
1. 아크앤파트너스는 최근 테크업계와 자본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데요. 지난해 8월, 경영권 인수 3년 8개월만에 리멤버를 투자원금 대비 2배 이상의 수익으로 글로벌 사모펀드 EQT파트너스에 매각하며 그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켰죠.
2. 현재도 여러 스타트업들을 포트폴리오로 두고 있는데요. 2024년에 인수한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와 지난해 2대 주주로 등극한 AI 업스케일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대표적입니다. 지난해 말에는 38년 역사의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창신 경영권도 인수했고요.
3. 아크앤파트너스는 올해 새로운 시도에 나서는데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Ark Growth Studio(아크 그로쓰 스튜디오)' 를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아웃스탠딩 역시 미디어 파트너로서 이 프로그램의 운영과 PR(홍보) 업무를 지원하고요.
4. 'Ark Growth Studio'는 아크앤파트너스 소속 운용역과 오퍼레이션 전문가들이 선발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한 뒤 개별 기업에 특화된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요.
5. 프로그램을 마친 이후에는 해당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크앤파트너스에서 투자 여부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잠재적인 투자 대상으로써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고요.
6.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①서류 제출 직전 12개월 매출이 30억원 이상인 법인이면서 동시에 ②BEP(손익분기점)를 넘었거나 선발 이후 12개월 내 BEP 달성이 가능한 기업이어야만 하는데요. 업종의 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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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을 출시합니다
아웃스탠딩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 매달 10~20만명이 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며 확고한 전문성과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와 함께 한다면 '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이란 이름 아래 기업과 기관의 메시지를 투명한 협업구조 속에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아웃스탠딩 독자 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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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랜디드 콘텐츠인 만큼 광고주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합니다.
(3) 그와 동시에 아웃스탠딩의 편집정책과 명백한 사실, 정교한 논리를 따릅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는 스토리와 퀄리티를 입혔을 때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4) 기본적으로 스폰서십 포스팅은 브랜디드 콘텐츠에 해당하는 만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됩니다.
(5) 비용은 기본가 600만원입니다. 통상 포스팅당 1000~1만의 조회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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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지표는 기사발행 1달 후 광고주분에게 따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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