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선표입니다. 마지막에 보내드렸던 뉴스레터가 5월 20일자 레터였으니 딱 두 달 만에 다시 인사드리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최근에는 일이 좀 많고, 저녁 때 피곤하기도 많이 피곤해서 한동안 레터를 못 썼습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들이 강남쪽에 많이 있어서, 강남쪽에 왔다갔다 할 일이 많은데, 저는 주로 지하철로 이동하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이렇게 강남쪽에 한번 다녀오면 하루에 1만 걸음은 훌쩍 넘게 걷게 되고, 또 폴로셔츠 등판이 다 젖을 정도로 땀이 흠뻑 나서, 저녁 때 퇴근하고 나서 따로 뭘 하기가 참 피곤하더라고요.
또 최근에는 미디어 파트너 프로그램 때문에 기사 자체를 많이 쓰기도 많이 썼습니다. 원래 저희 <아웃스탠딩>이 기자마다 2주일에 기사를 세 편씩만 쓰면 되는데, 최근에는 미디어 파트너 일도 추가돼서 그 두 배는 기사를 썼던 거 같습니다.
2주일 동안 1만자가 훌쩍 넘어가는 기사를 여섯 편이나 쓰고, 또 이를 위해서 성수, 용산, 홍대 등등을 인터뷰하러 다니다 보니까 참 바쁘기도 바빴고요.
미디어 파트너는 저희 <아웃스탠딩>이 주최측과 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등의 PR(홍보) 활동을 전담해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는데요.
참여 기업 모집 기사와 관련 담당자 인터뷰 기사, 중간 진행 상황 공유, 최종 성과 인사이트 등을 기사와 유튜브 등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IT, 스타트업 업계 종사자 1만명이 활동하는 저희의 오픈 카톡방과 4만여분이 구독하시는 아웃스탠딩 뉴스레터 등을 통해서도 홍보를 화끈하게 지원해 드리죠!
현재는 리멤버 엑싯 신화를 쓴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PwC, 국내 최고 데이터 기반 액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혁신의숲 운영사)와 함께 미디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상품 소개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달성한 구체적인 성과와 정확한 진행방식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 미디어 파트너 상품 소개서)
<미디어 파트너 콘텐츠 사례>
(참조 -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기사)
(참조 - 삼일PwC의 AX 컨설팅에 선정된 10개 기업의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기사)
(참조 - 리멤버 엑싯 주인공, 아크앤파트너스에게 코칭받고,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유튜브)
(참조 - 삼일회계법인에게 ‘AI 네이티브 전환’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5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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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의 대표적인 한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자신들의 주력 사업과 관련해 저희와 미디어 파트너 방식으로 협업하는 방안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 이 건도 잘 확정이 돼서 실제로 성과가 나면 바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저희 <아웃스탠딩>이 주력하고 있는 사업 분야이고 주로 제가 담당하는 영역이니,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저한테 문의주시면 됩니다.
sean@outstanding.kr / rickeygo@naver.com 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아무튼 최근에는 이런 일들 때문에 뉴스레터를 한동안 못 보내드렸는데요.
일이 바빠서 유도도 자주는 못 갔습니다. 원래는 얼마 전에 승급 심사가 있었는데, 바쁘기도 하고, 몸이 지치기도 해서 심사날에 도장에 못 갔네요.
신혼 여행 간다고 빠지고, 바쁘다고 해서 빠지고, 지금껏 모두 심사를 3, 4번 정도 빠진 것 같은데요. 심사를 다 봤으면 최소한 검은띠 직전인 밤띠까지는 메고 있을 텐데, 많이 빠지는 바람에 아직도 초단 심사까지 상당히 긴 시간이 남았네요.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그만큼 더 기초를 다져나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니니, 너무 아쉬워하지만은 말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최대한 자주 나갈 수 있도록 해봐야죠.
예, 오랜만에 연락드렸는데요. 앞으로는 다시 자주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무더운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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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수십만 회윈 카페 무더기 정지..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1. 네이버는 최근 한 달여 동안 10여곳의 대형 카페에 접근제한 조치를 내렸는데요. 대표적인 곳들로는 대형 맘카페인 미즈넷(회원수 32만명), 아이러브 부산맘(26만명), 컬처블룸(22만명), 네영카(네이버영화카페, 18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2. IT·마케팅 업계 일각에서는 “네이버가 AI탭, 브리핑 등 AI 검색에 힘을 주면서 AI 검색의 답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허위, 과장 광고글이 수년간 대거 게시돼 온 대형 카페들에 제재 조치를 가했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습니다.
3. 대형 카페들은 수만개의 비정상 계정 강제 탈퇴 조치, 수만~수십만건의 비정상 게시물 삭제, 수십~100여개 이상의 게시판 폐쇄, 카페 회원 가입과 등업 과정에서의 인증 절차 강화 등의 조치를 단행한 이후에야 접근제한 조치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4.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의 AI 브리핑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들의 UGC가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데요. 이 말은 곧 블로그, 카페 게시글 등 플랫폼 내 콘텐츠의 수준을 향상시켜야만 네이버 AI 검색의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다는 뜻이죠.
5. AI 검색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UGC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네이버 메이트’가 제시됐는데요. 이번 6월부터 AI 브리핑 인용수에 따라 매월 3000명의 블로그, 카페, 지식iN, 프리미엄 콘텐츠 창작자를 선정한 뒤 창작자당 30만~1000만원까지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6 네이버는 수십만 회원이 가입한 대형 카페들에 대한 접근제한 조치가 동시에 이뤄진 것은 AI 검색 등 AI 서비스의 고도화와는 무관하게, 카페 서비스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뤄진 제재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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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파트너 기사라 회원 가입 안 하신 분들도 누구나 읽으실 수 있습니다)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1. ‘Ark Growth Studio’(AGS)는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인데요. 실제로 1~2년 정도 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소수의 기업들만을 선정해, 밀착·집중 코칭합니다.
2. 현재 하반기에 진행할 2기 참여 기업들을 모집 중인데요.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①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법인 ② BEP(손익분기점)를 넘었거나 선발 이후 12개월 내 BEP 달성 가능한 법인만이 지원할 수 있고요.
3. 지난 상반기 AGS 프로그램 1기 모집에는 50여곳의 기업들의 신청이 몰렸는데요. 주최측의 기대와 예상을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많은 유망 기업들이 AGS의 문을 두드렸죠. 이들 중 모두 6개 기업이 AGS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고요.
4. “저희 투자팀이 한 1년 정도 지켜보면 저희가 직접 투자를 할 만할 가능성이 생길 것 같다고 생각되는 곳들을 선정합니다. 저희가 펀드로 직접 투자하거나 아니면 저희가 이미 투자한 포트폴리오 회사들에서 볼트온 전략의 일환으로 투자할 만한 회사들을요”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5. “보통 적게 만난 곳은 일곱 번 정도 만났고, 제일 자주 만났던 두 곳은 열다섯 번 정도 만났던 거 같아요. 우선 저희 팀을 그 기업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본인들이 더 열심히 활용할수록 더욱더 자주 만나게 되더라고요”
6. “한 회사에게는 원가 시스템을 라이트 하게 만드는 숙제를 줬어요. 수익성과 매출을 기준으로 각각의 세부 비즈니스를 구분하고, 앞으로 회사가 집중해서 나아갈 산업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작업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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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Q. 먼저 '두잇'이 어떤 회사인지 간단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03:39 Q. 지혜님이 2025년에도 두잇과 인터뷰를 하셨었는데, 그때와 비교해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04:45 Q. 현재 서비스 지역이 관악·동작·영등포구로 제한되어 있는 게 많이 아쉬운 점인 것 같은데요?
06:04 Q. 그렇게 잘되는 듯 했는데 2025년 실적이 좋지는 않죠?
07:49 Q. 매출 규모가 작은 신생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두잇이 이토록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02 Q. 시장의 큰 기대를 받던 두잇의 실적이 부진하면서 위기론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내부나 커뮤니티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11:01 Q. 실제로 두잇이 망하기 직전인가요?
12:04 Q. 매출 성장이 더디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데, 두잇의 실적 부진을 극복할 대책은 무엇인가요?
12:45 Q. 그렇다면 실적 흐름을 바꾼 2025년에 두잇이 추진했던 핵심 사업은 무엇이었나요?
14:47 Q.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이번 실적과 위기론에 대한 두잇 측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16:10 Q. 구조조정 과정에서 양측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을 텐데, 당시 상황은 구체적으로 어땠나요?
18:04 Q. 결국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던 PB 음식점 사업이 실패하면서, 사업 정리와 대규모 인원 감축으로 이어진 건가요?
19:35 Q. 2025년의 위기를 겪은 이후, 현재 두잇의 서비스는 원활하게 잘 운영되고 있나요?
20:33 Q. 1년 만에 다시 관악구를 찾으셨는데, 이번 현장 취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셨나요?
24:27 Q. 현장에서 들은 사용자들의 반응에 대해 두잇 측은 어떤 입장을 밝히고 있나요?
26:15 Q. 그렇다면 2026년 상반기를 지난 지금 현재 두잇의 상황은 좀 어떤가요?
28:26 Q. 두잇이 추가적으로 투자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29:11 Q. 당장은 괜찮더라도, 향후 지속 성장을 위해 추가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30:32 Q. 지혜님의 취재 결과로 볼 때, 앞으로 두잇이 이번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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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880곳 분석해 봤더니.. 승자 독식 더 커졌고, M&A 통한 고속성장 늘었습니다 [with 이승아, 이주형 아웃스탠딩 기자]
02:31 Q. 작년보다 규모가 더 커진 '스타트업 880'이 정확히 무엇인지 추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04:06 Q. 비상장 스타트업은 실적 자료를 직접 확인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06:12 Q. 이번 분석에서 특히 성과가 좋았던 업종과 대표적인 기업들은 어디인가요?
07:32 Q. 또 하나 중요한 기준이 있죠?
09:11 Q. 업종별 분석을 통해 발견한 스타트업 시장의 가장 두드러진 공통 흐름은 무엇인가요?
10:52 Q. 패션 플랫폼이면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W컨셉 같은 기업들이 있는 시장이죠?
12:33 Q. 지표상으로는 다 좋아 보이는데, 실제로도 업종 전체가 골고루 살아난 게 맞나요?
13:57 Q. 그럼 두 번째 흐름은 K뷰티 기업들의 존재감이 막강했다는 거였죠?
15:45 Q. 매출에 이어 영업이익까지 1조원을 돌파한 K뷰티의 역대급 성과, 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16:39 Q. 코스메틱 및 뷰티의 대표적인 플레이어는 어디인가요?
19:14 Q. 주형 기자님이 이번 분석에서 가장 주목하신 스타트업 시장의 흐름은 무엇인가요?
20:20 Q. 인수합병의 리스크를 깨고 매출과 이익을 모두 키운 기업들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22:09 Q. 인수합병 외 주형님이 작업하시면서 느낀 또 다른 흐름은 무엇인가요?
23:17 Q. 시간이 오래 걸리는 딥테크 분야에서 특히 눈에 띄는 성공 사례는 무엇인가요?
24:37 Q. 호실적으로 주목받은 '이루다' 개발사 스캐터랩의 구체적인 성과는 어땠나요?
26:41 Q. 스캐터랩은 뭐가 다른 건가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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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앤파트너스에게 밀차코칭을 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7월24일)
1. ‘Ark Growth Studio’(AGS·아크 그로쓰 스튜디오)는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아웃스탠딩 역시 미디어 파트너로서 PR(홍보)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요.
2. 실제로 1~2년 정도 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소수의 기업들만을 선정해, 밀착·집중 코칭하죠.
3. 아크앤파트너스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할 AGS 2기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을 모집 중인데요. 7월 6일(월)부터 오는 7월 24일(금)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4. ①서류 제출일을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법인 ②BEP(손익분기점)를 넘었거나 선발 이후 12개월 내 BEP 달성 가능한 법인.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기업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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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을 출시합니다
아웃스탠딩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 매달 10~20만명이 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며 확고한 전문성과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와 함께 한다면 '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이란 이름 아래 기업과 기관의 메시지를 투명한 협업구조 속에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아웃스탠딩 독자 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좀 더 구체적으로는 명확히 콘텐츠형 광고임을 표기하고요. 특정 계정을 통해 퍼블리싱됩니다.
(2) 브랜디드 콘텐츠인 만큼 광고주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합니다.
(3) 그와 동시에 아웃스탠딩의 편집정책과 명백한 사실, 정교한 논리를 따릅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는 스토리와 퀄리티를 입혔을 때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4) 기본적으로 스폰서십 포스팅은 브랜디드 콘텐츠에 해당하는 만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됩니다.
(5) 비용은 기본가 600만원입니다. 통상 포스팅당 1000~1만의 조회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PC우측배너 및 SNS 광고, 모바일 최상단 배너, 메인홈 배너를 통해 도달 4~5만명, 노출 10~30만회 가량의 포스팅 전달이 가능합니다.
*관련 지표는 기사발행 1달 후 광고주분에게 따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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