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디즈 경영진 사재출연은 책임경영?.. 무슨 일인지 알아봤습니다 <호프> 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선표입니다. 주말에도 날씨가 꽤 더웠는데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말에 영화도 보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와이프랑 맛있는 것도 만들어 먹고 하면서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우선 토요일에는 영화 <호프>를 봤는데요. 황정민, 조인성 등이 나오고 나홍진 감독이 감독한 영화인데요. 볼만 했고, 재밌었습니다.
뉴스 같은 걸 보면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하던데 저랑 제 와이프는 둘 다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평점으로 5점 만점에 3.75점, 와이프는 4점을 줬는데요. 영화 전반부의 추격씬도 그렇고, 영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상영 시간은 거의 2시간 30분이었는데요. 그렇게 길다는 느낌은 받지 못 했습니다. 영화관에서 봐야만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종류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달에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하고, 멧 데이먼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오딧세이>가 개봉하는데요. 이 영화도 그런 종류의 영화일 거 같은 만큼 보러 가야겠습니다.
금, 토, 일, 사흘 모두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요. 금요일은 유도장의 ‘파이트 나이트’(Fight Night)라서 유도장에 가서 열심히 굳히기와 자유 대련을 했습니다.
운동을 끝내고 나니 왼쪽 소매에는 핏방울이 점점이 말라붙어 있었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려고 보니 가슴과 배쪽에는 검푸른 멍자국이 가득 했는데요. 멍자국을 보고 아내는 좀 걱정하긴 했는데 사실 이런 맛이야말로 유도 같은 격투기의 묘미이겠죠.
이제 나이가 마흔살로 접어들지만 이렇게 유도장에 가서 대련을 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자체가 삶에 큰 활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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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총부하량이 5톤을 조금 넘는 규모로 스쿼트를 했는데요. 확실히 꾸준히 하다보니 더 많은 무게를 들어도, 더 빨리 끝내게 돼 뿌듯하더라고요.
그리고 일요일인 오늘은 팔굽혀펴기도 하고, 또 조금 전에는 근처 공원에 가서 30분 정도 아주 가볍게 천천히 달리고 왔습니다.
어제 했던 스쿼트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리커버리 조깅이었는데요. 이게 근육통(돕스)이 48시간 이후부터 최고조에 달해 내일(월)이 허벅지가 가장 아플 거라서 최대한 풀어주려고 가볍게 뛰고 왔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운동도 열심히 했고, 또 주말 이틀 동안 집에서 소갈비찜도 만들어 먹고, 김치 부추 삼겹살도 구워먹고 그랬네요.
저희 집은 모든 요리는 제가 하는데요. 소갈비찜은 원래 갈비 부위로 만드는 거지만 갈비살은 지방이 많은 부위라 대신 기름기가 없는 척아이롤(윗등신) 부위로 만들었는데, 아내도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갈비 양념 소스만 있으면 거기다 야채 좀 넣고 해서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주 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아무튼 저는 이번 주말도 이렇게 즐겁게 잘 보냈는데요.
그럼 조만간 또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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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품는 우버가 무서운 이유.. 돈 벌면서 시장을 삽니다
1. 배달의민족 주인이 또 바뀝니다. 우버가 약 22조원을 들여 배민의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를 삽니다. 우버는 과거 적자를 감수하며 없던 시장을 직접 만들던 회사였죠. 이젠 현금을 벌면서 이미 자리 잡은 시장을 사들이는 회사가 됐습니다.
2. 2025년 우버는 매출 76조원에 영업이익 8조원을 냈습니다. 자사주 9조원어치를 사들이고도 이번 인수에 나설 여력이 남았죠. "이번 인수를 위해 빚을 내면서도 수익성을 지킬 수 있다"는 게 우버의 계산인데요. 그 근거는 무엇일까요.
3. 원래 우버가 노리던 건 배민 한 곳이라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두 달 뒤, 50개 시장을 통째로 사는 큰 거래를 골랐죠. 한국은 세계 3위 규모의 배달시장인데요. 이 거래에서 배민이 차지하는 무게를 따져봤습니다.
4. 22조원의 값을 증명하는 건 인수가 끝나는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이죠. 미국의 우버 투자자와 DH 계열사에서 운영 총괄을 맡았던 인물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DH 본사는 앞으로 배민을 어떻게 운영할지 아웃스탠딩에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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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경영진 사재출연은 책임경영?.. 무슨 일인지 알아봤습니다
1. 와디즈와 관련한 뉴스가 올해 4월 보도됐습니다. 경영진의 개인 자금으로 버티고 있다는 부정적 뉘앙스의 기사였는데요. 당시 기사의 제목만 보면 망하기 직전의 회사처럼 나와있었습니다. 당시에 이상하다 싶어 해당 기사를 읽고 나서 와디즈의 2025년 실적을 찾아봤습니다.사람에 따라 의견이 갈릴 수도 있을 텐데요. 저는 매출 성장세가 아쉬우나 비교적 선방한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재무 및 차입상태를 보면 낙관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는데요.
2. 제가 지난번 두잇의 기사에서도 썼던 것처럼 기업의 상황은 부정적인 하나의 단어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상황과 사정이 겹겹이 쌓여있습니다. 또한 2025년 재무제표란 과거의 어느 시점의 기업의 상황을 박제한 것이며 지금은 벌써 2026년 3분기에 접어들었죠. 그래서 와디즈의 2025년 실적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과 감사보고서에 담기지 않은 와디즈의 현재를 포함해 기사에 담았습니다
3. 이 기사는 (1) 와디즈의 2025년 실적, (2) 경영진의 사재 출연에 대한 와디즈의 입장과 그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 (3) 2026년 현재 와디즈의 상태를 다룹니다. 보통은 목차까지 설명하지 않는데 사안의 특성상 기사의 제목과 앞부분만 보고 오해할 여지를 줄이기 위해 덧붙입니다. 와디즈의 현 상황에 대해서는 기사를 끝까지 읽고 독자 여러분께서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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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리멤버 엑싯 신화를 쓴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PwC, 국내 최고 데이터 기반 액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혁신의숲 운영사)와 함께 미디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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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아웃스탠딩 미디어 파트너 상품 소개서)
<미디어 파트너 콘텐츠 사례>
(참조 -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기사)
(참조 - 삼일PwC의 AX 컨설팅에 선정된 10개 기업의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기사)
(참조 - 리멤버 엑싯 주인공, 아크앤파트너스에게 코칭받고,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유튜브)
(참조 - 삼일회계법인에게 ‘AI 네이티브 전환’ 투자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5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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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Q. 최근 네이버 카페 서비스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04:08 Q. 접근제한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말하는 건가요?
07:31 Q. 이번 일은 일상적인 점검 차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죠?
07:53 Q. 네이버 측의 설명은 어떤가요?
10:10 Q. 접근제한 조치를 받았던 카페의 운영진들은 이번 사태의 배경에 대해서 뭐라고 설명하던가요?
14:20 Q. 이번 이슈에 대해 업계에서는 AI 검색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네이버의 당근과 채찍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죠?
15:48 Q.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 발표됐던 건가요?
19:09 Q. 네이버가 지난 6월부터 도입한 'AI 검색 인용 창작자에 대한 금전적 보상 방안'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요?
23:15 Q. 이렇게 당근을 제시함과 동시에 카페 접근제한이라는 채찍도 곧바로 가해진 건가요?
24:23 Q. AI 검색이 아닌 기존 통합검색에 대해서 네이버 측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명했나요?
25:31 Q. 네이버는 이번 접근제한 조치가 정작 AI 검색 품질 향상과는 별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나요?
27:43 Q. 네이버의 이런 설명에 대해, 다른 IT 업계 종사자들은 뭐라고 평가하던가요?
32:18 Q. 저품질 콘텐츠는 애초에 AI 검색에 안 걸러진다는 네이버의 말에, 업계에선 뭐라고 반박하나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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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Q. 이번 2,500억원 투자 계획 정확히 누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는 건가요?
03:00 Q. 이번 투자가 이렇게 화제가 되는 걸 보면, 최근 게임 업계 투자가 그만큼 많이 줄어든 상황인가요?
04:44 Q. 투자금이 줄어든 만큼, 실제로 요즘 이용자들이 게임을 안 해서 전체 시장 크기도 줄어든 건가요?
06:34 Q. 그런데 게임은 왜 출시하기도 전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드는 건가요?
10:35 Q. 첫 작품이 잘된 뒤에 어디서부터 꼬인 건가요?
12:26 Q. 특정 기업의 판단 문제를 떠나 최근 신작 게임이 성공하기 유독 힘들어진 시장 환경 탓도 클까요?
15:44 Q. 성공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에서 투자사들이 게임 투자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18:00 Q. 게임 자체의 위험 외에도 최근 자금이 AI 분야로 대거 쏠린 영향도 클까요?
19:47 Q. 투자금이 AI로 쏠린다면 대형 게임사가 직접 신작을 만들면 될 텐데 대형사들도 신작 개발에 소극적인가요?
22:48 Q. 투자 감소뿐만 아니라 개발사와 투자사 간의 갈등도 심해질 텐데 실제로 양측이 법정 공방까지 간 사례가 있나요?
25:59 Q. 그럼 넥슨은 이번 2,500억원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단계에 나누어 투자하나요?
27:57 Q. 넥슨 돈을 받아 투자받으면 나중에 게임 출시도 무조건 넥슨과만 해야 하나요?
30:53 Q. 퍼블리싱 강제도 없고 자선사업도 아니라면 넥슨이 이 투자 구조에서 얻는 실질적인 이득은 무엇인가요?
32:11 Q. 2,500억 투자가 실제로 성과를 냈는지 판단하려면 앞으로 어떤 점들을 유심히 봐야 할까요?
아스쇼는 100% 스타트업 종사자에 타게팅된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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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미디어 파트너 콘텐츠입니다)
아크앤파트너스에게 밀착코칭을 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1. ‘Ark Growth Studio’(AGS·아크 그로쓰 스튜디오)는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입니다. 아웃스탠딩 역시 미디어 파트너로서 PR(홍보)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요.
2. 실제로 1~2년 정도 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소수의 기업들만을 선정해, 밀착·집중 코칭하죠.
3. 아크앤파트너스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할 AGS 2기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을 모집 중인데요. 7월 6일(월)부터 오는 7월 24일(금)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4. ①서류 제출일을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누적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법인 ②BEP(손익분기점)를 넘었거나 선발 이후 12개월 내 BEP 달성 가능한 법인.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기업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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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을 출시합니다
아웃스탠딩은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 매달 10~20만명이 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며 확고한 전문성과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와 함께 한다면 '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이란 이름 아래 기업과 기관의 메시지를 투명한 협업구조 속에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아웃스탠딩 독자 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습니다.
(1) 좀 더 구체적으로는 명확히 콘텐츠형 광고임을 표기하고요. 특정 계정을 통해 퍼블리싱됩니다.
(2) 브랜디드 콘텐츠인 만큼 광고주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합니다.
(3) 그와 동시에 아웃스탠딩의 편집정책과 명백한 사실, 정교한 논리를 따릅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는 스토리와 퀄리티를 입혔을 때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4) 기본적으로 스폰서십 포스팅은 브랜디드 콘텐츠에 해당하는 만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됩니다.
(5) 비용은 기본가 600만원입니다. 통상 포스팅당 1000~1만의 조회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PC우측배너 및 SNS 광고, 모바일 최상단 배너, 메인홈 배너를 통해 도달 4~5만명, 노출 10~30만회 가량의 포스팅 전달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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